
한림대 일송기념사업회(위원장:최양희 총장)는 제18회 일송상 의학 분야 수상자로 ‘뉴프론티어 리서치연구소’를 선정했다.
한림대 의대 소속인 뉴프론티어 리서치연구소는 기초-임상 중개의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진단·치료·예측 원천기술 개발과 융복합 R&D 연구의 실용화·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소는 SCI 논문 555편, 특허 173건을 포함한 학술적 성과를 창출했으며, 뇌질환을 중심으로 다양한 질병 예측·진단 모델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해외 연구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한림대 글로컬대학 성과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1시30분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은 “뉴프론티어 리서치연구소는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선도하며, 실용화와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우수한 연구 성과와 역량이 국내외 의료 연구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