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 충렬사 제례 행사가 오는 6일 오전 11시 충렬사 일대에서 열린다.
원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애국충정을 숭상하고, 제례 봉행을 통해 원주 호국정신의 표상으로 선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이 초헌관, 조용기 원주시의장이 아헌관, 이상현 원주문화원장이 종헌관으로 추대된다.
한편 충렬사는 원충갑, 김제갑, 원호의 사당으로 원주시 향토유적 제2009-1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음력 2월 7일 제례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