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춘천시는 해빙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얼음 낚시터 접근로 얼음을 파쇄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관리 대상 얼음 낚시터는 △사북면 지촌리 △사북면 신포리 △사북면 원평리 △사북면 고탄리 △사북면 인람리 △서면 오월리 △서면 현암리 △삼천동 송암스포츠타운 주변 △삼천동 옛 중도배터 주변이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해당 얼음 낚시터의 출입을 전면 통제했고 굴삭기를 동원해 접근로 얼음을 파쇄해 진입을 막았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일부터 얼음 낚시터 불피우기 등을 단속하고 얼음 두께를 수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