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춘천시, 수돗물 정수시설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춘천】 춘천시는 올해 2억2,000만원을 투입해 정수시설을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수시설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춘천 전역에 있는 정수 시설의 누수를 비롯한 온도, 압력, 진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다. 설치 장소는 소양 취·정수장, 동산 1·2·3 가압장, 칠전가압장이다. 시는 일일 평균 10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