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양구군은 지역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제6기 양구군 유튜브 서포터즈를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명이며, 지원 자격은 개인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고 영상 촬영 및 현장 취재가 가능해야 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군정 소식과 계절별 볼거리, 숨겨진 명소, 축제, 먹거리 등 다양한 소식을 영상으로 제작해 양구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야 하며, 양구군은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서정혁 군정홍보팀장은 “소셜미디어가 양구군과 군민, 시청자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양구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