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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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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동해시가 달음식점의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1일부터 이틀 동안 민관 합동으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떡볶이와 핫도그, 햄버거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간식을 조리 및 판매하는 식품 접객업소 16곳을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소비 기한이 지난 원료나 무허가 제품의 제조·판매 여부 등 벌여 위생 상태와 안전 기준 준수 여부에 대해 진행된다.

시는 위생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즉시 행정 처분 등을 취할 방침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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