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민귀희 동해시의장(사진)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민 의장은 지역 사회복지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과 함께 존중에 기반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리더십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귀희 의장은 “앞으로도 의원 신분 이전의 사회생활에서 얻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십분 발휘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 의정 발전 및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은 5일 오전 청주시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