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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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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생 1,103명 참가

◇지난 16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와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가 28일부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강원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16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와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가 28일부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강원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16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와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가 28일부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강원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16일부터 도소방학교와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서 진행된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가 28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생 1,103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캠프는 ‘소방관과 함께 하는 여름 추억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세이프 안전 체험, 챌린지 월드·피난 체험, 수상구조·심폐소생술, 외상처치·화재 대응 등 4개 분야 9개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용철 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안전 캠프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고 다양한 교육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 문화 정착을 선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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