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대 미래모빌리티공학과·만도SW전공 학생들이 미래모빌리티 자율주행·비행 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획득했다.
학생들은 지난달 부산 경성대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서 자율주행 분야 최우수상과 2개의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자율비행분야 우수상과 장려상을 얻었다.
한라대 미래모빌리티공학과는 aMAP(AI Mobility Accelerator Platform)이라는 인공지능 기반 모빌리티 가속화 플랫폼을 2021년부터 운영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교육 플랫폼을 통해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보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최신 트랜드인 자동차 소프트웨어 중심인 교육과정을 반영했다.
대학 관계자는 “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특성화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