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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올해 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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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17년생 대상…1월5일 올해분 첫 지급

◇원주시 꿈이룸바우처 카드

【원주】원주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인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의 올해 첫 바우처 지원금이 오는 5일 지급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연령대 어린이에게 매월 10만원을 바우처카드에 충전해 지급하는 것으로, 올해 지원 대상자는 2012~2017년생이다.

올해 신규 대상자인 2017년생의 경우 지난해 12월11일부터 신청접수가 시작됐으며,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지원대상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태봉 시 자치행정과장은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2017년 출생 대상자는 이번달 중 신청해 꿈이룸사업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꿈이룸 바우처카드를 신청·사용하고 있는 2012~2016년생의 경우 별도의 재신청 필요없이 올해도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033)737-226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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