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지역 국민의힘 당원 송년회가 열려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국민의힘 횡성지역 당원 모임인 좋은사람들(회장:이근석), 청년위원회(위원장:김민수), 나눔봉사단(단장:정종화)가 지난 4일 우천문화체육공원에서 진행한 ‘국민의 힘 송년의 밤’ 행사에 500여명의 지역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유상범 국회의원, 신영재 홍천군수,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국 평창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심재섭 영월군의장, 심현정 평창군의장이 초대됐고 김명기 군수, 김영숙 군의장, 표한상 부의장, 김은숙·박승남·정운현 군의원과 한창수 도의회 부의장, 최규만 도의원 등 횡성지역 선출직 전원이 동참했다.
1부 행사에서는 횡성읍 한봉희씨, 우천면 이성환씨, 안흥면 김홍기씨, 둔내면 손규천씨, 갑천면 강종선씨, 청일면 이도화씨, 공근면 최종근씨, 서원면 최학선씨, 강림면 김성미씨 등을 우수 당원으로 표창했다. 2부에서는 간단한 공연을 관람하고 만찬으로 친목을 다졌다.
이근석 대회장은 “횡성지역 당원 모두 화합을 통해 건강한 한해를 보냈고, 2024년 새해에는 보다 더 분발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자”고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