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제19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 대회에서 평창군 성인문해학습자 9명이 수상했다.
(사)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백일장 대회는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사람과 일상생활을 하며 감사함을 느낀 사람에게 전하는 글 등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했다. 전국 85개 기관에서 1,737명이 참가, 339명이 수상했다. 이 가운데 평창군에서는 편지쓰기 부문에서 6명, 체험수기 부문에서 3명이 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건강생활지원센터 함순금씨, 진부도서관 2반 김종옥씨, 대관령도서관 이용각씨·이희숙 학습자가, 늘배움상은 봉평면사무소 권진숙씨, 건강생활지원센터 김명숙씨, 진부도서관 2반 한석주·김영순씨, 대관령도서관 김춘자 학습자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