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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자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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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초 함백초 함백중 학생들이 은장 수상
박선영 교사 우수지도자상 수상

【정선】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자 최지완(예미초교 6년)·최예슬(함백초교 6년)·최세은(함백중 2년) 학생이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은장’을 수상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7~15세 청소년들이 자기 개발과 신체 단련, 봉사 활동, 탐험 활동 등 4가지 활동 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은장’ 도전 활동을 위해 참가자들은 정선군청 환경과, 강원랜드, 정선체육회, 에콜리안, 도시재생센터 등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4년에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더 심화된 활동으로 ‘금장’ 도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신동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포상제 지도자인 박선영 교사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종주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한 참여활동을 통해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아울러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인재로 건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이 지난 25일 열린 가운데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자 최지완(예미초교 6년)·최예슬(함백초교 6년)·최세은(함백중 2년) 학생이 ‘은장’을, 박선영 지도자가 ‘우수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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