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與 전국 시도당위원장 소집… 총선 전열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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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20일 오전 시도당위원장 회의 열어
이철규 사무총장 등 지도부 비롯 박정하 강원도당위원장 참석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가 20일 전국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소집한다.

내년 4월 총선을 7개월 앞두고 전국 각지를 담당하고 있는 위원장들을 불러 모아 전열을 정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국회 본청에서 전국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사무총장을 비롯해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와 박정하(원주갑)강원특별자치도당위원장을 포함한 17개 시도당위원장들이 참석한다. 지난 7~8월께 시·도당위원장 교체가 이뤄진 이후 처음으로 상견례겸으로 열리는 회의다. 여기에 다음달 중순부터 당무감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내년 총선을 대비한 조직 정비 작업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총선 체제로 본격적인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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