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문화가 있는 주말] ‘뉴진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분석 결과

◇춘천 출신 아티스트 민지가 활동하는 5인조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최근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어도어 제공

춘천 출신 아티스트 민지가 활동하는 5인조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재확인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12월28일부터 올 1월28일까지 측정한 2023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가 2위, 임영웅이 3위,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해 12월과 비교하면 약 40% 상승한 것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뉴진스 광고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힙하다, 독보적이다, 트렌디하다’가 높게 나왔다”며 “뉴진스 광고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82.59% 나왔다”고 분석했다.

뉴진스는 최근 싱글 앨범 ‘OMG’로 음악방송 8관왕을 석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KBS-2TV ‘뮤직뱅크’에서 ‘OMG’와 ‘Ditto’가 동시에 1위 후보에 올라 ‘OMG’로 1위를 차지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