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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칼럼·춘추칼럼 필진 보강···오피니언면 풍성하게 개편

창간 78주년을 맞은 강원일보 오피니언 면이 올해 더 깊고 풍성해집니다.

◇강옥희 ◇김미월 ◇김주원 ◇문규 ◇박덕영 ◇서병조 (사진 왼쪽부터)

■월요칼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권위와 전통의 ‘월요칼럼’ 필진이 바뀝니다. 2023년 새롭게 구성된 필진은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이사장 △김미월 소설가 △김주원 상지대 교수 △문규 한림대교수 △박덕영 강릉원주대교수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등 6명입니다. 이들은 지역의 현안은 물론 국내외의 현안들을 깊이 있게 분석,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박명호 ◇박재희 ◇심윤경 ◇장석주 (사진 왼쪽부터)

■춘추칼럼

전국 유력 지역신문사 모임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들이 공동 게재하는 춘추칼럼이 계속 게재 됩니다. 필진으로는 △정치학자인 박명호 동국대교수 △철학자이며 고전분야 명사인 박재희 석천학원 원장 △다양한 집필을 하고 있는 심윤경 소설가 △인문학 저술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석주 시인입니다. 이들 각계 전문가 4명이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사회전반의 현안에 대해 구체적이며 지혜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법정칼럼

격주 수요일에는 현직 판사 등이 법정에서 오가는 어려운 법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는 '법정에서 만난 세상' 칼럼도 게재됩니다. 주 3회(월·수·금) 게재되는 오피니언 면에는 독자투고란에 접수된 기고들을 중심으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싣고, 각 시·군의 이슈에 대한 논쟁적 글들도 게재해 도민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江原日報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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