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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축산물 위생·안전’ 438억 투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분야에 438억원을 투자한다.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109억원) △통제초소 운영 및...
2026-01-18 14: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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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 결과 ‘적합’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위생용품 207건을 대상으로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검사 품목은 컵, 숟가락, 행주, 면봉, 기저귀 ...
2026-01-18 14: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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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대전환·대도약 주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긴 뒤 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자 취임 후 세 번째 회견이다.
이번 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
2026-01-18 14: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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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정무수석 사퇴 “19일까지 근무”…강원도지사 선거 레이스 본격화
철원 출신 우상호 정무수석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석직을 사퇴했다. 이후 강원도지사 출마를 본격적으로 준비, 도지사를 둘러싼 지선 레이스에 불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8일 ...
2026-01-18 14: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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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국회의원···20일 임기 시작
새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선임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8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함에 따라 청와대에 합류하...
2026-01-18 14: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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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장동혁 단식에 "통일교와 신천지 관련 사안이 제1야당 대표의 목숨 건 단식의 대상일지 이해 안 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제1야당 대표의 목숨은 조금 더 큰 국민의 공익을 위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박수...
2026-01-18 13: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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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보복해서 제 당적 박탈할 수는 있어도 당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할 수 없어…당을 이끌던 정치인으로서 송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추진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2...
2026-01-18 13: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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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라도 보내주라”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한 허정훈 경감 등 31건, 특별성과 포상 수상자 선정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피자라도 보내주라며 칭찬했던 경찰관에게 특별 포상 수상이 결정됐다.
18일 경찰청은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원 포상을 결정했다고 밝...
2026-01-18 1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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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나흘째 장동혁, "맑은 정신 유지하기 힘들지만 자유와 법치 끝까지 지켜내겠다"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게이트 특검',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
2026-01-18 1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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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렬 "국세·지방세 비율 '7.5대 2.5'→'7대3' 노력"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현재 '7.5대 2.5'인 국세·지방세 비율과 관련,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것을 높여 7대 3 수준까지 가자는 측면에서 노력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범정부 재정분권 태스크포스(TF) 단장...
2026-01-18 1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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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바인그룹 "선한 영향력 확장하는 공동체로 비상"
양구 출신 김영철 회장이 이끄는 바인그룹이 창립 3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바인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년 비전과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시무...
2026-01-18 1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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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한동훈, 공개검증·윤리위 재심·가처분 못 해…3가지 질문에 답 못하기 때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17일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은 공개 검증도, 윤리위 재심도, 가처분도 못 한다”고 주장했다.
장 부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정 IP로 명의도용해서 글 쓴 사람이 누구...
2026-01-18 09: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