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대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대학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릉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음악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누구나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합창·듀엣·여성 3중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종균 강원도립대 총장은 “강릉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감동과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