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농협(조합장:김원오)이 윤리경영 실천과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일 농협중앙회 6월 월례조회에서 ‘2026년 농축협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법령 준수, 투명한 경영공시, 사회공헌활동 등 윤리경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한편, 동해농협은 2021년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등 경영성과와 조직역량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