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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제21회 국제박막학회’ 강릉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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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제박막학회 2029년 8월18일부터 24일까지 강릉 컨벤션센터 개최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반도체 관련 학회인 ‘2029년 제21회 국제박막학회(ICTF-21)’  강릉시 유치에 성공했다.

이에따라 제21회 국제박막학회는 2029년 8월18일부터 24일까지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강릉시는 강력한 경쟁 후보지였던 헝가리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1표차(총 21표 중 11표 득표)로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

이 과정에 재단은 한국진공학회,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협력해 내 개최지 선정부터 최종 제안서 제출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강원관광재단은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리는 전차대회(ICTF-20)에 참가, ‘2029 ICTF-21 강릉’ 홍보부스를 운영, 학회 참가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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