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서장:정한규)는 28일 한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원주운전면허시험장과 언어장벽 등으로 면허 취득하기 어려운 유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원주경찰서(서장:정한규)는 28일 한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원주운전면허시험장과 언어장벽 등으로 면허 취득하기 어려운 유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