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시장이자 6·3지방선거 후보의 선거공약 등을 담은 언론사 인터뷰를 SNS 단체대화방에 수차례 올린 공무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달 중순 자신이 개설·운영하는 SNS단체대화방 13개(참여인원 141명)에 현직 시장이자 후보자의 선거공양·정견 및 업적이 정리된 언론사 인터뷰 4건을 게시한 혐의로 현직 공무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또 도선관위는 현 교육감 후보자를 위해 선거구민 8명을 대상으로 도내의 한 식당에서 8만8,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선거연락소장 B씨와 식당 대표 C씨에 대해서도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