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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진부면서 산불…30여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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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5일 오전 10시51분께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인근 사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2대, 인력 43명, 진화차 등 장비 14대를 현장으로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25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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