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51분께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인근 사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2대, 인력 43명, 진화차 등 장비 14대를 현장으로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25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회일반
25일 오전 10시51분께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인근 사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2대, 인력 43명, 진화차 등 장비 14대를 현장으로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25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