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농촌 왕진버스' 행사가 20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임도혁기자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농촌 왕진버스' 행사가 20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려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교육받고 있다. 임도혁기자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농촌 왕진버스' 행사가 20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려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교육받고 있다. 임도혁기자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농촌 왕진버스' 행사가 20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려 주민들이 검안 검사를 받고 있다. 임도혁기자
춘천시가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한 ‘농촌 왕진버스’ 행사가 20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의료지원 사업이다. 동춘천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동내면·신동면·동산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검안 검사 등 의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는 22일에는 춘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신북읍·서면·신사우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운영된다.
임도혁기자 imphoto@kwnews.co.kr 입력 : 2026-05-20 18: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