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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적십자사 상임위 구성⋯박진오·윤장원 위원 임기 시작

◇강원적십자사는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과 윤장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부의장에게 강원적십자사 상임위원 선임증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춘천 소재 식당에서 박진오·윤장원 상임위원에게 선임증을 전달했다.

두 상임위원은 지난달 임시 지사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됐고 2029년 5월까지 3년간 상임위원으로 활동한다. 

박진오 강원일보사 사장은 2020년 처음으로 위촉됐고 이번이 중임 선출이다. 윤장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부의장은 2023년 초임 위촉에 이어 3년간 더 활동을 하게 됐다.

김선배 강원적십자사 회장은 “쌓아오신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민 곁에서 강원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힘껏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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