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춘천 트럭이 가로수 들이받고 전복…70대 다쳐

원주 승용차-트럭 충돌해 2명 경상
속초 청학동 80대 SUV에 치여 숨져
화천 단독주택 화재 5분만에 진화돼

◇19일 오전 10시12분께 춘천시 남산면 행촌교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춘천에서 트럭이 전복돼 7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12분께 춘천시 남산면 행촌교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 A(75)씨가 다쳤다. 이날 오전 9시11분께 원주시 가현동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는 SM3 승용차와 포터 트럭이 충돌해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앞서 지난 18일 오후 8시43분께 속초시 청학동 청학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80대 B씨가 투싼 SUV에 치였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19일 낮 12시20분께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주방 내부 8㎡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19일 오전 9시11분께 원주시 가현동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는 SM3 승용차와 포터 트럭이 충돌해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9일 낮 12시20분께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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