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14일 횡성읍 묵계리 경로당에서 ‘고령화 시대 복지 일자리’ 정책을 발표했다.
장신상 후보는 “횡성의 65세 이상 인구가 40%를 넘어 이 추세라면 수년 내 인구의 절반이 65세 이상이 될 것”이라며 “고령화 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인 만큼 나이가 들어도 일을 하고 싶으면 일할 수 있도록 그에 부합한 일자리를 충분히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이를 위해 우선 500만 관광을 통해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노인 일자리를 대량으로 공급하고, 어르신들이 병원 이동 편리를 위해 읍면 순환 효도택시 및 병원 동행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로당을 돌봄의 복지문화센터로 만들어 스마트폰 교육을 비롯해 식사 제공, 작은 영화관, 순회 물리치료 등 통합 돌봄의 공간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