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공석이었던 (주)강원랜드 사장 선임 작업이 시작됐다.
(주)강원랜드는 13일 공고를 내고 이날부터 22일까지 대표이사(사장) 및 상임이사(부사장) 공개 모집에 들어갔다.
대표이사 임기는 3년이며 자격요건은 최고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을 갖춘 자, 복합리조트 및 관광산업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조직관리 및 경영능력을 갖춘 자 등이다.
상임이사 임기는 2년으로 복합리조트 산업의 이해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 및 경험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강원랜드 사장 자리는 2023년 12월 이삼걸 전 사장이 퇴임한 이후 현재까지 비어있다. 지난 3월에는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활동하던 최철규 전 부사장마저 퇴임해 경영 공백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