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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IFRS 18 대응 전국 순회 세미나 개최

◇㈜더존비즈온(공동대표:이강수·지용구)이 내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진행한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내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진행한다.

IFRS 18은 손익계산서의 영업, 투자, 재무 등 3대 범주 구조 세분화와 영업이익 산정 방식 표준화를 골자로 한다. 중간합계 표시, 현금흐름표 기점 변경,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등 재무보고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특히 내년도 1분기 공시부터 IFRS 18이 적용되는 만큼 올해 안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한다.

이에 맞춰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기업 실무자들이 IFRS 18 도입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IFRS 18 개요와 요구사항, OmniEsol·Amaranth 10 시스템 적용을 위한 준비 사항, 시스템 적용 절차 등이 준비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개별적인 실무 고충을 해소하는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4·20·21·28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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