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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국민의힘 속초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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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국회의원•김시성 도의장•지지자 등 대거 참석

◇이병선 국민의힘 속초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5일 교동 현지에서 이양수 국회의원, 김시성 도의장, 6•3지방선거 도의원 및 시의원 출마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병선 국민의힘 속초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5일 교동 현지에서 이양수 국회의원, 김시성 도의장, 6•3지방선거 도의원 및 시의원 출마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속초】이병선 국민의힘 속초시장 후보가 25일 교동 현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6•3지방선거 선거운동 체제로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양수 국회의원, 김시성 도의장을 비롯해 6•3지방선거 도의원 및 속초시의원 출마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세몰이에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개소식과 함께 이민철 전 강원지구 청년회의소장(청년계), 이명애 속초시의회 부의장(여성계), 김시성 도의장•조영두 전 설악고총동창회장(지역중진) 등 4인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또한 소상공인정책단, 사회적약자지원본부 등 민생지원 중심으로 지역 내 전문가 30개팀 160여명이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속초시가 국비 2,000억 원 시대를 맞이했고, 올해는 2,300억 원에 도전을 하고 있다”며 “이렇게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시성 도의장은 “속초시는 정말 장족의 발전을 했고 미래 속초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소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며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속초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병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현장을 나가보니 이번 6•3지방선거 환경은 안타깝게도 그렇게 녹록하지도 않았다”며 “이런 정치 환경 속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꼭 당선돼서 시 발전을, 또 강원도 발전을, 대한민국 발전을, 속초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꼭 한 표가 부족하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뛰어 다니겠다”고 말했다. 

권원근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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