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30분께 양양군 현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 등은 헬기 9대, 인력 120명, 장비3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건/사고
24일 오전 11시30분께 양양군 현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 등은 헬기 9대, 인력 120명, 장비3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