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면 횡계6리(이장:함영길)는 22일 평창시네마에서 횡계6리 주민 영화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관람은 평창군이 개최하는 HAPPY700평창시네마 봄 영화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참여 주민들은 1인당 1,000원의 관람료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횡계6리 주민 28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차량 6대를 동원해 이동을 지원했다.
함영길 횡계6리 이장은 “이번 영화 단체 관람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영화를 보며 즐겁게 지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