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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캠프 “연구 성과가 지역 활력이 되는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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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영 대변인 논평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가 지난달 정선 IBS 지하실험연구단 ‘예미랩’을 찾은 모습.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과학의 날을 맞아 “연구 성과가 지역 활력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허소영 우상호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1일 논평을 내고 “제59회 과학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과학기술인과 연구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

그는 “과학기술은 단순한 학문의 영역을 넘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자, 우리 강원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우상호 후보는 ‘연구 성과가 단순히 실험실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R&D 결과물이 신약과 건강기능식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의 실질적인 먹거리가 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허 대변인은  “연구기관과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여, 강원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리겠다”며 “강원의 우수한 과학기술 기업들이 물류비의 부담과 수출 장벽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우상호의 강원도가 직접 영업사원이 되어 뛰겠다”고 했다.

또 “무엇보다 연구 환경 및 정주 여건 개선에 주력하겠다. 우수한 인재들이 강원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기반 시설 확충, 주거 편의 제고까지 꼼꼼히 챙겨 ‘연구하기 좋은 강원도’를 만들겠다”면서 “과학기술인이 자부심을 느끼고, 그 결실이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미래, 우상호가 반드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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