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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날아갈 듯한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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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등 도내 6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0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에 흩날리는 모래속에 잔뜩 움츠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양양 등도내 6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0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에 몸을 잔뜩 움츠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양양 등 도내 6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0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에 흩날리는 모래속에 잔뜩 움츠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양양 등도내 6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0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에 몸을 잔뜩 움츠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양양 등 도내 6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동해안에 산불위험이 높은 가운데 20일 강릉시 경포동의 산불조심 현수막이 강풍에 흩날리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양양 등 도내 6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0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에 흩날리는 모래속에 잔뜩 움츠려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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