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 수사부장에 이충섭 경무관, 원주경찰서장에 정한규 경무관이 각각 임명됐다.
경찰청은 지난 17일 경무관급 56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충섭 신임 수사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간부후보 46기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장, 서울 서초경찰서장,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정한규(57) 원주경찰서장은 부산 출신으로 간부후보 47기로 입직해 경찰청 재정담당관·경호과장·교육정책담당관과 서울 도봉경찰서장 등을 거쳤다.
강원경찰청 민윤기 홍보담당관은 충남경찰청 생활안전부장에 보임됐으며 김광식 원주경찰서장은 서울 관악경찰서장으로 이동한다.
하위윤기자 hw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