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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정면서 승용차 2대 ‘쾅’…5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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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7시27분께 원주시 지정면 광터교사거리 인근에서 트랙스 승용차와 BMW 차량이 부딪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19일 오후 7시27분께 원주시 지정면 광터교사거리 인근에서 트랙스 승용차와 BMW 차량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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