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7시27분께 원주시 지정면 광터교사거리 인근에서 트랙스 승용차와 BMW 차량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회일반
지난 19일 오후 7시27분께 원주시 지정면 광터교사거리 인근에서 트랙스 승용차와 BMW 차량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