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이호용)은 지난 17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를 방문,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부스를 직접 찾아 응원하며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이호용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장과 회원 45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17개 시·군 부스를 하나하나 순회하며 뜨거운 엑스포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각 시·군 부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에 참여하며 고향의 향수와 맛이 담긴 경품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이번 엑스포 참여를 계기로 ‘내 고장 더 알고 더 사랑하는 마음 갖기 운동’을 생활화하자고 한 마음으로 다짐했다.
이호용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부스가 입구 센터에 설치된 것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도민회에서도 수원에서 강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 강원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1997년에 결성돼 30년째 수원지역 출향인사들의 규합은 물론 강원특별자치도 및 18개 시·군이 주최하는 행사와 이벤트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강원 현안이 생길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고향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