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국토교통부 정선국토관리사무소가 “새봄을 맞아 오는 5월 중순까지 지역 내 도로 328㎞에 대해 국도변 노면 청소 및 안전시설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정선국토관리소는 청소차 3대와 도로관리차 1대, 덤프트럭 2대, 카고 트럭 2대 등 장비를 동원해 국도변 노면의 오염 물질을 청소하고, 훼손된 안전 시설물에 대해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노면 청소시 교통사고 예방 및 사전 안내를 위해 지역 내 가변정보전광판(VMS)을 통해 작업 구간을 사전 안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