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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차량 2부제 시행·친환경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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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연장
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 강화

【정선】 강원랜드가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시행에 이어 8일부터 차량 2부제 시행에 돌입했다.

강원랜드는 “지난달 진행한 에너지 위기 극복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고객과 함께 국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4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캠페인에서는 차량 5부제 시행, 직원 유연 근무제 시행,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등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효과를 거둔 바 있다.

4월 캠페인 중 고객 대상 캠페인은 대중교통 이용과 친환경 제품 사용을 장려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중교통 이용 고객에게는 식사 20% 할인 혜택과 함께 그랜드호텔에서 숙박할 경우 리유저블 백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또 연박 고객이 객실 청소를 하루 건너 뛰는 것에 동의하면 대용량 어메니티도 증정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이용 증빙은 리조트 방문을 위해 이용한 대중교통 티켓이나 영수증을 제시해야 하며, 주류제품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더욱 강화됐다. 8일부터 직원 차량 2부제를 운영하고, 단지 내 전광판 사용 시간 조정, 냉난방 효율화 및 자동 온도 설정,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도입했다.

◇강원랜드가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을 위해 8일부터 직원 차량 2부제 시행에 나섰다.

◇강원랜드가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을 위해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실시하며 대중 교통 이용과 친환경 제품을 사용할 경우 리유저블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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