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춘천농협(조합장: 정종태)이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그룹 1위로 선정됐다. 또 예미농협(조합장: 김창선)과 간동농협(조합장: 오흥선)은 그룹 2위에 올랐다.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이 지난 8일과 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조합장: 고광배)이 신상품 챔피언상을 받았다.
이날 그룹 1위를 차지한 동춘천농협은 학습조직 부문에서 2위, 개인 부문에서 4명이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개인부문에서는 동철원농협 이자연(금상), 진부농협 김영은, 동춘천농협 신채흔, 속초농협 김혁민(이상 은상), 평창농협 박용인, 속초농협 최만희, 양구군농협 윤연미(이상 동상), 홍천농협 김정례, 홍천축협 김유미, 화촌농협 임지은, 동춘천농협 정소희, 동춘천농협 이경민, 태백농협 김종순(이상 우수상), 예미농협 성준호,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박지영, 동춘천농협 장영택, 예미농협 정윤미(이상 챌린저상),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박훈(신상품 스타상)이 상을 받았다.
올해 38회를 맞은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은 1년 동안 NH농협생명 보험사업 추진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강상욱 NH농협생명 강원총국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의 보장자산 증대에 힘써준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생명보험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