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경찰서(서장:유기석)는 7일 진부면사무소에서 진부면장, 이장협의회장, 마을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음주운전 의심 관련 112신고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음주 후 운전금지와 대리운전 이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에 대한 사례 중심 홍보도 실시했다. 검사를 사칭하거나, 택배 배송, 소화기 구매·점검을 빙자한 고액의 금전 편취 피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출처가 불분명한 금전 요구 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되면 즉시 112신고 또는 가까운 지구대·파출소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