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지원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속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고 경제적 자립과 지역 경제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금액은 △예비 1인당 1,500만원(5명) △초기 1인당 2,100만원(4명) △도약 1인당 2,500만원(1명) 등이다.
모집 기간은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1일간이며 대상은 예비 및 창업 7년 미만 청년(18세~49세 이하)이다.
신청은 보탬e 시스템(www.losims.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의 청년들이 본인만의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 지역에 정착하며 청년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