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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성료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군민이 숲으로 행복한 청춘양구’ 행사가 2일 고대리 수변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군청 직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황금국수나무 6,000여그루를 식재했다.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군민이 숲으로 행복한 청춘양구’ 행사가 2일 고대리 수변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군청 직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황금국수나무 6,000여그루를 식재했다.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군민이 숲으로 행복한 청춘양구’ 행사가 2일 고대리 수변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군청 직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황금국수나무 6,000여그루를 식재했다.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군민이 숲으로 행복한 청춘양구’ 행사가 2일 고대리 수변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군청 직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황금국수나무 6,000여그루를 식재했다.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군민이 숲으로 행복한 청춘양구’ 행사가 2일 고대리 수변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군청 직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황금국수나무 6,000여그루를 식재했다.

【양구】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양구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가 2일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군민이 숲으로 행복한 청춘양구’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탄소 흡수원 확충과 경관 개선 등 공공의 이익 증진을 비롯해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황금국수나무 6,000여 그루를 식재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시작에 앞서 산불 예방 홍보에 동참하고, 준비운동과 작업 설명을 거친 뒤 본격적인 식재 작업에 나섰다.

특히 현장에서는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산림청 직원들도 함께해 산림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나무를 직접 심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주민 참여형 녹지 조성으로 지역 환경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산림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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