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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최상미(영월군의원 비례) “가까이에서 듣고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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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최상미(·영월군의원 비례).

■출마의 변=“저는 영월에서 35년을 살아오며 이웃과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눠왔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온 작은 봉사가 이제 더 큰 책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누구나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영월을 만들고자 합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며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대표공약=“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편안한 쉼과 소통이 있는 공간을 확대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희망을 잃지 않도록 정착지원과 일자리 기반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영월을 만들겠습니다. 주거안정과 저금리 지원, 전세 안전망 구축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며 모든 일에 책임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영월군의원 비례

■정당(나이)=국민의힘(56)

■학력=한국방송통신대 청소년교육학과 졸업.

■경력=전 군자율방범연합대장, 전 군여성예비군 소대장, 현 군장애인체육회 이사, 현 행복마실어르신 인지활동 책놀이 강사, 현 바르게살기운동 군협의회 여성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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