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49분께 춘천시 우두동 소양2교에서 “사람이 난간에서 떨어질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 등은 인력을 급파해 대교에 걸터 앉아있던 A씨를 확인한 뒤 이날 오후 7시께 구조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A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사건/사고
1일 오후 6시49분께 춘천시 우두동 소양2교에서 “사람이 난간에서 떨어질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 등은 인력을 급파해 대교에 걸터 앉아있던 A씨를 확인한 뒤 이날 오후 7시께 구조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A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