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과 30일 공공의료지원센터에서 ‘2026년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환자안전센터가 권역별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순회 방문하는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오태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과 서주현 중앙환자안전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강원대병원은 스마트 병동 기반 낙상 예방 시스템 등 환자안전 관리 사례를 공유해 사업 수행 중앙과 지역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중앙환자안전센터와 연계해 환자안전사고 정보 공유, 주의경보 발령·전파 등 환자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사고 보고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강원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는 2021년 환자안전법에 따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김태석 강원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로 강원권 내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환자안전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