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민주재단(이사장:최윤)이 지난 27일 춘천 커먼즈필드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제1차 강원민주주의 포럼’을 열어 제주 4·3, 사북항쟁, 그리고 납북귀환어부를 관통하는 ‘국가폭력 피해회복’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유진규 마임이스트의 ‘불리지 못한 이름-국가폭력, 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 공연과 김아람 한림대 교수, 황인오 사북항쟁동지회장, 엄경선 납북귀환어부피해자모임 운영위원의 발표가 진행됐다.
사회일반
강원민주재단(이사장:최윤)이 지난 27일 춘천 커먼즈필드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제1차 강원민주주의 포럼’을 열어 제주 4·3, 사북항쟁, 그리고 납북귀환어부를 관통하는 ‘국가폭력 피해회복’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유진규 마임이스트의 ‘불리지 못한 이름-국가폭력, 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 공연과 김아람 한림대 교수, 황인오 사북항쟁동지회장, 엄경선 납북귀환어부피해자모임 운영위원의 발표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