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원주여중·고 총동문회(회장:김은미)는 지난 2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2026 신년회’를 열고 올 한해 동문 간 화합과 교류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진 동문과 임원진, 고문단 등 다양한 세대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첼리스트 데이비드 리(David Lee)의 축하연주와 45기 동문 안선민 소프라노의 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재경 원주여중·고 총동문회는 4월 18일 춘천 봄 야유회를 비롯해 8월 동문 골프대회, 10월 추계 야유회, 12월 총회 및 송년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은미 동문회장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 간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