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씨]강원 동해안 닷새째 건조주의보…낮과 밤 일교차 여전

◇강원일보 DB

25일 강원도는 구름많음을 보이다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강원동해안에 닷새째 건조주의보를, 원주, 홍천평지, 정선평지, 산지 일대에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지속되고 있다.

오늘(25일)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포근하겠다. 지역별로는 속초 16도, 강릉 17도, 철원 19도, 원주 20도, 춘천 21도 등이다.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 뿐만 아니라 일부 영서내륙에도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과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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