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삼척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오는 4월8일 삼척시청 대회의실
삼척시·동해시·울진군 주민들 대상

【삼척】삼척시가 오는 4월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며, 행정안전, 재정세무, 법률상담, 지적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오는 25일까지 민원 관련 부서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